AI : 인공 지능 붐의 시작
5년 전 화제가 되었던 AI를 활용해 ‘월리를 찾아라‘의 월리를 찾아주는 로봇. 당시엔 혁신적이며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대다수였다.
5년 전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과거의 나 또한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5년 사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
2024년 3월 18일, 엔비디아가 발표한 AI 가속기 ‘GB200’은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지구를 멸망시킨 ‘스카이넷’보다 2만 3333배 뛰어난 성능이라고 한다.
예측할 수 없었던 수치이며, 예측 이상의 수준이다. (2024년 6월 26일 : 다행히 아직 인류는 AI에 의해 점령되지 않았다.)
AI : 인공 지능 견제의 시작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에 리포스트 된 이 영상에는, ‘로봇이 사람들의 재미 마저 빼앗아간다’, ‘이런 것을 위해 전력을 낭비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과 변화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 또한 급속도로 많아진 것.
2024년 6월 24일과 25일은 엔비디아, AMD, TSMC 등 AI 및 반도체 관련 모든 기업의 주가가 휘청거렸지만, 26일 현재 다시 모든 주가가 빨간 불을 밝히고 있다.
AI : 5년 뒤의 양상
오늘로부터 5년 뒤, 2029년의 인공 지능에 의한 사회의 변화 또한 궁금해진다.
드디어 인류는 스카이넷에 의해 점령 당했을까. 여전히 인류가 AI를 지배하고 있을까. 인간의 일자리는 어느정도 감소했을까. 연간 주가가 100% 이상 상승하고 있는 기업들의 미래는 어떨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5년 뒤든 언제든 인류가 AI에 의해 지배당하기 전, 지구 온난화로 인한 대재앙이 먼저 닥칠 것 같다.
결국 인류의 자멸적 결말은 매한가지.